지난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설탕같은여자 님께서
제 목소리가 인생 망한 목소리 같다는 얘기를 보시고
육성으로 웃으셨다고 합니다.
많이 공감이 가시나 봅니다.
잠시나마 웃음을 드려서 너무 기쁩니다.
사실 저도 그 댓글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스카테빌? 님께서는
인생 망한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해주셨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는 어떤게 좋으신가요?
텐션을 높여서 말할까요?
아니면 똑같이 인생 망한 목소리로 말할까요?
구독자 친구님들과 어떻게 소통하는게 좋을까.. 하다가
매번 영상 시작 쯤에 지난 영상에 달린 댓글 중
몇개를 읽어드리고 답변해드리는 형식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MZ파이어족입니다.

요즘도 종종 4억으로 무슨 파이어를 하냐는 댓글이 달리곤 합니다.
그런데 이미 3, 4억 정도로 파이어를 하는 방법에 대해선
몇번 영상으로 올린 적이 있으니,
금액을 정해놓고 이야기 하는건 그만하겠습니다.
이번엔 금액을 먼저 정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서울에서 1인 가구로 거주하면서
파이어를 한다면 얼마의 금액이 필요할지를
역으로 추산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궁핍하게 할것도 제대로 못하고
생명만 연장하면서 살아야하는 린파이어가 아닌
그래도 먹을건 먹고,
집도 살만한 집에서 살고,
적당히 중고차라도 한 대 굴리고,
가끔 여행도 갈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을 기준으로 해보겠습니다.
1. 주거비

아무래도 의식주 중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것이 주거이겠죠.
서울에서도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생활 인프라가 좋은 곳이 노원역 인근입니다.
4호선, 7호선 더블 역세권이면서
상권도 매우 활성화 돼있고
학군도 괜찮은 편이죠.
강남과 도심 접근성 모두 좋고,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도 위치해있습니다.
구청도 가깝고요.
낡았다는 점만 빼면 모든게 다 좋습니다.

요즘 전월세난이라 매물이 많지는 않지만
찾아보면 조금씩 있긴 하더라구요.
최소한 엘레베이터가 있는 구축 대단지 아파트에 거주한다면
상계주공2단지 전세 1.7억 짜리가 있습니다.
물론 이 1.7억을 다 제 돈 주고 들어가지는 않죠.
대출을 이용해야합니다.

만 34세 이하라면,
남자의 경우 병역 의무를 시행했다면
만 36세까지는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1.5억원 이내로 대출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파이어족은 무직이기 때문에 대출 받기가 힘드니까
파이어 하시기 전,
직장을 다니실 때 대출을 받아놓으시고
그 후에 파이어하시면 됩니다.

금리는 연소득에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중소기업 직장인이라고 가정해서
연 2.5%에 전자계약 우대금리 0.1%를 빼서
2.4%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임차 보증금의 8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1억 3600만원까지 대출이 나옵니다.
월 이자는 약 27만 2천원 입니다.
여기에 관리비 및 수도 가스요금 등을 다 더하면
관리비는 한달에 20만원 잡겠습니다.
거기에 전세 보증금 잔액인
3400만원이 필요합니다.
2. 식비&생필품 (장보기)
다음은 주거비 다음으로 중요한 식비와 생필품 입니다.
제가 1인 가구로 생활할 때,
식비와 생필품 비용이 15 ~ 20만원 정도 나왔었습니다.
다만 반찬을 부모님을 통해서 공급받았으므로,
넉넉하게 한달 장보기 비용은 30만원 정도로 잡겠습니다.
식비는 대형마트 마감시간 전에 가서 떨이로 파는거 사고
생필품은 다이소에서 구매하면 더 아낄 수 있습니다.
3. 옷
솔직히 아무리 린파이어가 아니더라도
옷은 사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정~~말 옷을 좋아한다.. 싶은게 아니면
그냥 저렴하고 깔끔한거로 사서 오래 입으세요.
차라리 운동을 해서 프레임을 가꾸세요.
운동으로 잘 가꿔진 몸에 깔끔하게 옷 입으면
그것만큼 멋진게 없습니다.
유니클로도 비쌉니다.
H&M, 자라, 탑텐, 무신사 이용하세요.
아우터 같이 비싼 상품의 경우엔
인터넷으로 이월 상품 구매하면 됩니다.
2016년에 롱패딩 처음 유행할 때 구매한
20만원짜리 아디다스 블랙 롱패딩을 지금도 입고 있긴 한데,
사실 20만원 짜리는 너무 사치였습니다.


그 외에도 총 2개의 패딩이 있는데,
모두 이월 상품으로
인터넷에서 10만원 언더에 구매했습니다.
웰론 아니고요,
보시다시피 구스 다운, 덕다운입니다.


그렇다고 디자인이 이상한 것도 아니고,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입니다.
어느 옷에 입어도 어울리죠.
둘 다 CJ온스타일에서 구매했습니다.
CJ 온스타일에서 이월상품 많이 판매하더라고요.
다나와를 통해 인터넷 최저가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여름에 패딩 사면 싸다는 말이 많은데,
의외로 여름 보다는 겨울 초입에 이월상품이 많은 것 같아요.
저 두개 모두 12월 17, 18일 쯤에 구매한 상품들입니다.

속옷이나 양말도 무조건 쿠팡에서 제일 싼거 구매하시면 됩니다.
남자분들 같은 경우엔 이런 10개에 1만 8천원 하는 드로즈 팬티
하나 사두면 몇년 뚝딱입니다.
이렇게 하면 옷으로 쓰는 비용은 최대한 아낄 수 있긴 합니다만,
대충 넉넉하게 1년에 30만원 쓴다고 치고,
1달 기준 2만 5천원으로 잡겠습니다.
4. 운동 비용
파이어의 3요소, 잊지 않으셨죠?
자유, 가족, 건강.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다.
건강관리 하셔야합니다.
건강관리의 가장 기본은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거죠.
날씨에 상관없이 가장 편하게 건강관리 할 수 있는건 역시 헬스입니다.
저 역시 헬스를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동네 깔끔하고 젊은 분들이 많이 다니는 헬스장 기준
1년에 한 4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사실 아끼려면 더 아낄 수 있긴 할텐데,
그냥 이 정도로 할게요.
1년에 40만원,
한달에 3만 3300원 잡겠습니다.
5. 자동차
아무리 파이어족이라도 자동차 정도는 한대 있는게 편합니다.
물론 너무 좋은건 사치죠.

10년/10만km 이내의 suv 중고차로 대충 찾아보니
600만원 정도면 구매 가능합니다.
여기에 부대비용 포함하면 넉넉~하게 잡아서 700만원 정도 들겠죠.
자동차 보험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정도 나이와 운전 경력이 있다면 1년에 60만원 정도면 될겁니다.
한달에 5만원 잡겠습니다.
적당히 차 타고 돌아다닌다는 전제하에
유류비는 월 20만원,

자동차세는 계산해보니 26년 기준 1년에 14만원 정도 되네요.
세금은 한달에 1만 2천원 잡겠습니다.
경정비 및 혹여 추후 고장을 대비한 정비비는 월 10만원 잡겠습니다.
다 더하면 자동차에 들어가는 돈은
700만원에 월 36만 2천원 나옵니다.
6. 가전/가구
이것도 당근을 최대한 활용하면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이동과 설치하는데 문제가 있을겁니다.
컴퓨터나 책상, 의자는 본가에서 나올 때 가지고 나오세요.
이미 독립하고 있다면 쓰던거 계속 쓰시면 될겁니다.
필수적으로 사야할게,
냉장고, 세탁기, 침대, 청소기, 밥솥, 전자렌지, 에어컨, 행거, 선풍기(써큘레이터) 정도 있겠네요.

냉장고는 굳이 비싼거 사지 말고,
쿠팡에서 적당히 싼거 하나 구매하시면 됩니다.
저도 대충 검색해봣는데 마이디어 173L 냉장고가 23만원 정도네요.

세탁기는 이것도 제가 쓰는건데
9kg 드럼 세탁기에 건조기 기능도 있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60만원 정도로 나름 저렴합니다.
1인 가구라면 이거 하나면 정말 충분하다 못해 넘칩니다.


침대는 오늘의집 같은데서 슈퍼싱글 정도로만 구매해도 충분합니다.
매트리스와 프레임 두개 합쳐서 20만원 정도면 구매 가능합니다.
저는 이케아거 사용하는데,
싼거 써서 그런가 사이드 부분이 너무 물러 터져서 걸터 앉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청소기는 차이슨 무선 청소기로
대략 11만원 정도면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에어컨은 어차피 집 평수가 좁으니까
57만원짜리 벽걸이 에어컨으로 충분합니다.
로켓설치라 설치도 금방 되고,
리뷰 보니까 추가 요금도 없다네요.

옷은 옷장 필요없습니다.
그냥 왕자헹거, 이거 하나로 끝입니다.
저거 2개면, 1년치 옷 보관 쌉 가능합니다.
3만 3천원.
이외 밥솥, 전자렌지, 선풍기 등 소형 가전은 그냥 당근으로 사세요.
개당 3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총 9만원.
7. 용돈
그래도 집 밖에 나가서 놀기도 하고,
가끔 배달도 시켜먹고,
사고 싶은거 있으면 구매도 해야하잖아요?
월 30만원 잡겠습니다.
매일 친구 만나고 이러지 않는 이상,
특별히 돈 많이 드는 취미가 있지 않는 이상
월 3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이
팻파이어가 아니니까 말이죠.
8. 여행
넘쳐나는 시간 속에서 가장 메리트 있는게 여행입니다.
남들 여행 안가는 평일 비수기에 여행을 떠나면
항공권, 숙박권 모두 압도적으로 저렴해지죠.
유럽 같이 비싼곳이 아닌
동남아나 일본, 중국 정도로 여행 간다면
월 20만원만 모아도
1년에 두번은 뚝딱 갔다올 수 있습니다.
9. 통신비

핸드폰은 그냥 쓰던거 쓰시고,
요금은 무조건 알뜰폰 중에 제일 저렴한 것으로 쓰세요.
데이터 다 쓰고도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요금제가
월에 10원 밖에 안합니다.
사실상 그냥 공짜죠.

집에 인터넷도 필요한데요.
인터넷 가입하면 현금 보상 주는 곳들도 많으니까
꼭 현금 받고 가입하세요.
대략 월 3만원 정도로 잡겠습니다.
10. 보험료
마지막으로 보험료입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건강보험료가 있겠죠?
자산과 소득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대략 10만원 정도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파이어족인 이상
배당금이 아닌 원금 만큼은 절대 까먹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병원비로 큰 돈이 나가면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배당금으로 보험을 들어서
그걸 대비해두는게 좋죠.
실비와 3대 질환 보험 정도 가입을 한다 치면
월 10만원 정도면 적당할 듯 싶습니다.
11. 그래서 파이어에 필요한 비용은?

이렇게 비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월에 필요한 비용은 200만원,
당장 필요한 현금은 4300만원 가량입니다.
여기에 미처 계산하지 못한 기타 잡비용을 10%씩 추가할 경우
월 220만원에 현금 4700만원 입니다.
이제 파이어에 필요한 비용을 구하는 공식을 만들어볼게요.

파이어에 필요한 금액이 x이고,
자본으로 만들 수 있는 현금흐름 비율이 y
자본소득 외에 부업으로 창출할 수 있는 비용이 z라면
이렇게 공식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서 부업으로 돈을 창출하는게 사실 말이 쉽지
해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막막하겠죠.
그래서 일단 부업 소득을 0원으로 가정한 상태로 계산을 해볼게요.
또한 건보료 폭탄 및 금융소득종합과세자가 되지 않기 위해
과세 배당소득은 1년에 950만원으로 잡겠습니다.
먼저 100% 커버드콜 ETF를 사용할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커버드콜은 배당소득으로 잡히지 않지만,
해외 커버드콜 배당은 배당소득으로 잡힙니다.
따라서 연 950만원 정도 까지만 QQQI, JEPQ로 투자하고
나머지는 코덱스200타겟위클리버커드콜 ETF를 사용한다 가정하겠습니다.

현재 분배율은 QQQI 13.37%,
JEPQ 10.33%
코덱스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14.22% 입니다.

QQQI와 JEPQ의 평균 분배율 11.85% 로 잡고 계산해보면
나스닥 커버드콜이 9470만원,
코스피 커버드콜에 1억 1885만원,
초기 필요한 현금에 4700만원,
토탈 2억 6055만원이면 파이어를 할 수 있다는 게산이 나오게 됩니다.
다만 커버드콜의 특성상
상승 참여는 제한적이지만,
하락은 그대로 때려맞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최고점 영역에서 매수하기 아무래도 불안한데요.
배당금이 줄어버릴 경우 꽤나 타격이 클 수 있겠죠.
그래서 좀 더 넉넉하게
건보료 부담 없이 국내 커버드콜에 1.5배 비용을 더 투자하면
3억 5천만원의 현금이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3억 5천만원의 비용만 있으면 1인 배당 파이어족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만약 부업이나 소액 파트타임 알바로 월 50만원씩 현금을 벌 수 있다고 쳐보겠습니다.

이 경우 2억 2천만원 정도로 크게 감소합니다.
커버드콜 리스크를 감안할 경우에도 2억 6천만원 정도면 충분히 파이어 할 수 있다는 전제가 나옵니다.
만약 부업이 좀 더 잘되거나,
파트타임이 적성이 잘 맞아서 월 100만원씩 번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이 경우엔 무려 1억 8천만원 정도면 파이어가 가능하고,
리스크를 감안해도 2억 정도면 파이어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에도 2세대 커버드콜은 아직 장기 하락장에서 검증이 되지 않아서 불안하다...
싶은 분들은 SCHD와 같은 배당성장 ETF 쪽도 생각을 하실 겁니다.

하지만 SCHD로 풀배팅을 해버리면,
아무래도 소득이 높아지는 만큼 건보료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분배율 자체도 매우 낮기 때문에
필요한 현금은 무료 10억 3652만원이나 됩니다.
대신 매년 배당금이 성장해서 갈수록 풍족한 생활이 가능해지겠죠.
삶의 질은 유지한 채,
남는 잉여 현금흐름을 성장주에 투자해서 자산을 더 늘릴 수도 있겠죠.
문제는 이 정도 자산이 있으면 버팀목 대출이 불가하기 때문에
먼저 독립을 해두시거나,
일반 전세대출을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10억이 넘는 금융자산은
사실상 부자의 영역입니다.
따라서 올 SCHD에 투자하는건 효율을 떠나서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완전 배당 파이어 보다는 좀 섞는게 좋은데요.

먼저 사이드나 바리스타 파이어를 하는 경우입니다.
부업소득으로 50만원만 창출해도 필요한 현금은 8억 정도,
100만원만 창출해도 6억 정도로 크게 낮아지게 됩니다.

이번엔 부업 소득 없이
커버드콜과 섞은 경우입니다.
건보료 상승을 막기 위해 연 950만원 까지만 SCHD로 창출 하고
나머지는 코덱스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에,
커버드콜 리스크 감안해서 1.5배를 투자할 경우
필요한 총 현금은 5억 6247만원이 됩니다.
문제는 SCHD는 매달 배당 성장을 하기 때문에
연 배당금 950만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매년 적당량 매도를 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매도한 금액을 나스닥과 같은 성장 ETF에 투자를 하면
자산도 불어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 안정적으로 부업 소득까지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무래도 배당률이 높은 커버드콜에서 투자금을 우선적으로 까기 때문에
부업 소득에 따른 금액 감소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부업 50만원을 할 경우 필요 현금은 약 5억원,
100만원을 할 경우 필요 현금은 약 4억 3600만원이 됩니다.
12. 정리
그럼 오늘도 세줄 요약 들어갑니다.
1. 사람답게 사는 1인가구 파이어족을 위해 필요한 금액은 현금 4700만원과 월 220만원의 현금흐름이다.
2. 이를 위해선 부업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최소 2억 6천만원에서 최대 10억 3천만원이 필요하다.
3. 만약 부업까지 할 생각이 있다면 리스크 감안해서 약 2억 정도로도 파이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자가배당 등 다양한 변수들이 많습니다만,
가장 여러분들이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간단한 방법들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올 커버드콜 배당 파이어,
커버드콜 + 사이드/바리스타 파이어,
올 SCHD 배당 파이어,
SCHD + 커버드콜 배당 파이어,
SCHD + 커버드콜 + 사이드/바리스타 파이어까지.
친구님들은 이 방법들 중 어떤 방법이 제일 할만하다 생각이 드시나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몇몇 분을 뽑아서 다음 영상을 통해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말씀드릴테니까요,
구독해주시고 저와 친구가 되어주시면
앞으로도 빠지지 않고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